안녕하세요. Nap Lee입니다. 여기는 생각과 작업을 정리해두는 작은 공간입니다. 말하고 싶은 이야기들을 주로 다루고, 가끔은 아무 쓸모 없어 보이는데 이상하게 오래 남는 생각들도 꺼내놓습니다.
대단한 답을 내놓으려는 곳은 아닙니다. 아직 덜 익은 생각을 일단 꺼내보고, 어디가 흐릿한지 살피고, 쓸 만한 모양으로 천천히 다듬어보는 쪽에 가깝습니다. 어떤 글은 기록이고, 어떤 글은 실험이고, 어떤 건 거의 혼잣말입니다. 만들고 싶은 것들을 하나씩 올려볼 생각입니다.
읽는 분에게는 작은 참고가 되고, 저에게는 오래 버틸 수 있는 작업실 같은 곳이면 좋겠습니다.